잠에서 깨기 직전, 자면서 무엇인가 생각했다


나는 무엇인가 소유하고 안심하고 있었고

나에게 스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보고 싶다'였다


잠에서 깨자마자 내용이 날아가 버려서

앞뒤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조각이 맞춰지듯 반박 불가인 논리였지


말하지 않아도 무엇이 예쁜지 다들 안다


예쁜 것의 가치를 무시하고 은폐한다고 해서

그 가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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