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소식만 있는 나는,

오늘은 잘 안 팔리던 책을 팔았다


보관만 해 두었던 새 책에 가까운 책을

정가의 80% 수준으로 내 놨는데 안 팔려서

정가의 70% 수준으로 5천 원 더 인하를 했더니

산다는 사람이 나타남


그렇다면 책의 정가는 얼마일까요?


일단 이전에 주워 온 박스가 마음에 안 들어서

들고 나가서 버린 다음 다시 주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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