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의 연필은 내가 사거나 나눔받은 거고
두 번째 사진의 연필은 거의 다 애가 주워온 건데
애가 주워 온 연필은 버린다고 통보하고
방금 쓰레기 봉투에 넣어 둠
스테들러 연필도 한 다스 있는데;
이런 걸 대체 왜 줍고 돌아다니는 건지 잘 모르겠음
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음
첫 번째 사진의 연필은 내가 사거나 나눔받은 거고
두 번째 사진의 연필은 거의 다 애가 주워온 건데
애가 주워 온 연필은 버린다고 통보하고
방금 쓰레기 봉투에 넣어 둠
스테들러 연필도 한 다스 있는데;
이런 걸 대체 왜 줍고 돌아다니는 건지 잘 모르겠음
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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