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럭과 수납함 등을 배송받아서
일단 내 물건부터 정리하고
남는 작은 사이즈 케이스는 딸 아이에게 주었더니
스티커를 담으면서 좋아했다
정리 도중에 블럭 조립 중인 딸 아이에게
'근처에 있는 필기구 바구니 좀 갖다 달라고' 하니까
딸 아이가 블럭 조립하다가 안방으로 들어가면서
'내가 바구니랑 더 멀리 있으니까
엄마한테 바구니 안 가져 줘도 된다고' 해서
당장 필요한 거 아니니까 계속 안방에 있으라고 했다
그리고 딸 아이가 안방에서 나왔을 때
다시 바구니 좀 가져다 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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