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태껏 지렁이로 떼우고도

타이어 교체할때까지 바람새고 그런적 잘없었는데

그 타이어 교체할만한 공터 찾는데 거기가 중장비 주차해놓는데더라

거기 계신 분이 타이어 빵꾸 났냐고 물어보길래

아 그렇다고 하니까 지렁이로 때우면 나중에 타이어 변형온다고

그나마 새타이어 같은디 근처 불빵꾸하는 집있다고해서

그걸로 하면 오래간다고

아 알겠슴다 감사함다 했는데

긴급출동 아저씨 와서 똑같이 불빵구 떼우니 하는 얘기 하면서

같은 집 얘기하길래 아 이건 가야겠구나 해서

갔더니 휠 금방떼서 타이어 분리시키더니

뭐 타이어안에붙이고 지지고 하는데 삼십분채 안걸리더라 ㅇㅇ

어이없는건 내가 지난주 토욜에 타이어집가서 기존에 앞타이어

뒷바퀴로 끼우고 앞바퀴로 새로 갈았는데

그때 기존 타이어 안봐줬나봄

빵꾸난거 보니까 나사 앞대가리 완전 갈렸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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