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곱창끈으로 머리카락을 대충 올려 묶고 지낸다


거울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내가 엄마 젊었을 때랑 외모 느낌이 닮긴 했네

정말 별로 안 닮았는데 느낌이 닮았음


설거지 쌓여 있는데 설거지부터 해 두어야 할 듯


계속 쉬고 있긴 하지만 조금만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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