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치러 간다는 얘기가 아니라
골프장에 노가다하러 끌려가게 생겼다는 얘기임
당근에서 골프가방 하나 나눔 받았는데 아직 골프채 하나도 안삼
지난주 일욜에 1년만에 스크린골프 쳐봤는데
제일 쉬운 난이도인데도 96타 나오더라
3일 지났는데 아직도 왼손 오르손 팔목 알베겨있고잉
여전히 재밌는데 늙어서 갈비뼈도 아프고 너무 힘들고 해서
예전 환장할때처럼 18홀 2번 돌고도 치던데 문닫는다고 나와서도 꼴려서
18홀 또 돌고 집에가서 잤다가 또 나와서 18홀 2번 도는 미친짓은 못할덧
제대로 배운적이없어서 잘못된 자세로 갈비뼈 금갈만큼 쳐도 재밌다고 갔었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