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살게 두면 됨


하지만 계속 그렇게 살게 두어도

미련하게 사는 사람들은 물귀신 같기도 해서

다른 사람도 미련하게 살길 바라는 '경향'이 있음


그래야 자신이 덜 미련해 보여서 그런 게 아닐까?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여자 개그맨이 하나 있는데

한예종 무용과 출신 개그맨이다


이 개그맨이 결혼해서 세 쌍둥이를 낳았는데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고 전혀 힘들어 보이지가 않음


그 개그맨이 올리는 영상에

그 개그맨의 아버지도 가끔 출연하는데

춤추는 딸 한심하게 보면서 뚱한 모습이 너무 웃김


방금 검색해 보니 이름은 황신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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