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톤식 카페에서 보니까

남자가 가족의 식사를 주도하는 경우도 있던데

노른자 걸러내는 도구로 흰자만 거품 내서 굽는 팁도

그 유부남에게서 얻음


고기도 어디에서 어떤 부위를 사면 저렴한지

에어프라이기를 활용해 어떻게 구워야 맛있는지

자주 정보를 공유해 주었던 기억이 나는데...


너희들은 어떤 특장점이 있어?


반찬 투정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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