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찬가지겠지만 받는것엔 익숙하고 나누는것에 어색함을 느끼는것이 요즘 한국인의 필수 덕목 아닌가 싶은데 뭐랄까 네모나라에서 동그라미를 이해하지 못하듯 나 자신의 안위는 걱정하지만 남이야 니인셍인데 그럼에도 뭔가 내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오즈의 마법사 양철 나무꾼처럼 심장에 대한 욕망인가 싶기도하고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