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피를 사서 마시는 걸 까먹고 안 마심
방치되어서 얼음이 다 녹았지만
아까우니 얼음을 넣어서 마시면 되지
참 쉽지
제작년에 빨간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가려는데
기사님이 음료는 들고 타면 안 된다고 해서
입도 안 댄 커피를 정류장에 두고 탄 적이 있는데
집으로 돌아오면서 두고 탄 커피 생각이 나
그 자리에 가 보니 커피가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다시 가져다 마셨음
어제 커피를 사서 마시는 걸 까먹고 안 마심
방치되어서 얼음이 다 녹았지만
아까우니 얼음을 넣어서 마시면 되지
참 쉽지
제작년에 빨간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가려는데
기사님이 음료는 들고 타면 안 된다고 해서
입도 안 댄 커피를 정류장에 두고 탄 적이 있는데
집으로 돌아오면서 두고 탄 커피 생각이 나
그 자리에 가 보니 커피가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다시 가져다 마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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