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취향이 까였다고 해서 시무룩해할 정도면

어떤 목적으로 선택된 취향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함


자기 취향에 자신 없는 사람의 취향이

그 사람의 취향이 맞는지 묻고 싶네


취향을 존중받고 싶으면

스스로 선택한 취향부터 존중하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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