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발목 양말이 유행했는데

겨울에는 레깅스가 유행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발목 양말과 레깅스는 하나도 안 예뻐서

살색 또는 커피색 스타킹과

발목을 덮는 길이의 흰색 양말만 신고 다녔음


요즘은 발목 양말이라고는 잘 칭하지 않고

단화를 신을 때 양말이 안 보이도록 신는

페이크 삭스라는 이름으로 나오던데

역시 하나도 안 예뻐서

내 양말은 거의 다 발목을 덮는 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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