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쿠팡 이야기를 하는 건데

몇몇 글을 보았던 기억으로는...

쿠팡을 사람에 빗댄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함


쿠팡은 사람이 아니라 플랫폼임


난 일상 정보를 공유하는 거고


먹거리에 관심이 있을 만한 사람도 있을 거 아냐?


그리고 라면을 싫어한다는 사람(나)에게

계속 라면 이야기를 하는 것도

공감능력 재기한 것 같음


재기해라


78e8857fb69c32b6699fe8b115ef04687ed57ea7


78e88374b19c32b6699fe8b115ef046f999d652c0ec9


78eb8675b39c2fa36caff68b12d21a1d40cfc4f2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