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생각나서 검색해 봤는데 너무 비싸네


딸기가 여름이 제철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우스 재배를 하면서 철도 바뀌고 더 비싸진 듯


딸기는 맛있는 것이 맞고 나도 좋아하지만

굳이 그 돈 주고 먹을 가치는 없다고 보는데

꼭 과일이 생활의 필수품처럼 되어 버린 것 같지


나와 아이는 과일 섭취를 좋아하지 않음


주면 썩어 나간다고 거절을 해도 자꾸 떠안겨서

우리집에 과일이 오면 정말 썩어서 버려지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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