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을 전공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어떤 대상을 달리 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는
'스트레스 덜 받으시라고' 적은 글을 보게 되었는데
이상해 보이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 때
'생각이 짧다', '일부러 그런다' 생각하기보다
'그 사람의 실력은 거기까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과학적이라고 함
지능과는 상관없이 '자기 방어'가 강한 사람은
자기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어려워서
생각한 것과 결과가 다르면
세상 탓과 남 탓만 한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의 글을 봐도 생각을 바꾸질 않고
'뭐야? 내 얘기잖아? 기분 나쁘네?'가 끝이라고 함
그러니 글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에게
굳이 자기 글을 보여 주지는 말라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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