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라는 드라마에서
여자 주인공의 친모는 이른 나이에 출산한 다음
아기와 아기 아빠를 버리다시피 하고
공부한다고 외국으로 떠난 사람임
여자 주인공이 성인이 된 후
갑자기 친모의 정체가 드러나고
친모는 불치병에 걸리는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진부하지?
재미도 없고
재미없고 진부한 드라마를
재미없고 진부하다고 하는 게 문제가 되나
인기가 있고 메이저라고 해서
맛대가리까지 보장이 되는 건 아닌데
유부초밥 재료랑 두부 주문하는 거 까먹은 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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