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빵 가격과 유럽 빵 가격을 비교하면서

한국 빵 가격에 대해 비판하는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단순히 쓰레기 같은 기업 탓만 있다기보다

재료가 비싸기도 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했을 경우에만)

기본에 충실하기보다 괴식 위주로 돌아가서 그런 것 같음


괴식에 비례해 가격을 올리니

덜 손해 같아 보이는 괴식에 몰리는 현상이랄까


그리고 한국은 유제품을 잘 생산하기도

그 수요 파악도 어려워 보이는 나라인데

프랑스나 이탈리아 같이

전통적으로 유제품만 정성스럽게 조져 온 나라와는

비교 자체가 어렵지


문제는 저질 재료를 쓰면서 폭리를 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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