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신에 대해 먼저 공개하는 것이
공격이자 방어가 된다는 말을 잘 이해를 못하던데
이해해 보라고 이 내용을 적고 있는 건 아니고
편의점 가서 군것질거리 하나 사려다가
집에 있는 그릭 요거트 꺼내 먹으면서
플레인 요거트도 유청 분리기에 부어 놓음
내일 이 시간에 2차 스프링 작업 하면 됨
소고기도 냉장이지만 냉동실로 보냈음
진정한 타격 지점은
누군가 스스로 공개한 정보가 아니라
그 사람이 말하지 않는 부분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도신문의 진정한 목적은
말해지지 않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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