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고양이가 퍼진 모양으로 앉아 있는 게

꼭 두쫀쿠가 떠올라서 두쫀쿠 같다고 할 때도 있는데

그야 우리 집 고양이 털은 진한 갈색이니까 그렇다


털이 흰색이었으면 두쫀쿠 같다고 하지 않았겠지


외피도 찹쌀이라 쫄깃한 데다

성분이 비교적 클린한 찹쌀떡을 두고

대체로 성분 불명에 마시멜로 따위를 섞는

홈메이드 음식보다 못해 보이는 두쫀쿠


당신의 입맛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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