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는 천박하다 여겨지고

종교는 신성하다 여겨지지만

가수의 춤은 천박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워십은 천박해 보인다


나는 그 이유를 알고 싶다


워십은 꼭 김치, 오이, 카다이프 같은 것을

어석어석 씹는 소리를 듣는 느낌인데

혼자 성당 미사를 구경하러 다닐 때도

청년 미사는 개신교 워십 같은 천박함이 느껴져서

한 번 가 보고 가지 않았다


교중 미사 미만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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