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 말이 떠오르는데 내 옆에 있다면 꽤 짜증날만 하지만 적당히 멀리서 바라보면 즐거움이 있고 거기서 더 멀어진다면 바라볼 일도 없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는 누군가가 될텐데 어쩌면 지구가 생명체가 살기 좋은 골디락스존에 있음으로써 생명이 존재 할 수 있는것처럼 인간관계에도 잘 지낼 수 있는 골디락스 존이란게 있지 않나 싶은데 서로 밀어내고 당기는 힘의 균형이 좋은 관계로 남게 하면서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태로 이끌게 되는것 같지만 때로는 운석충돌처럼 예상치 못한 경우도 있으니 항상 방검복 챙겨 입고 아갤러들 절반은 유영철이다 생각하고 아갤에 글 쓰다가 고소 당하는것보단 제미나이한테 쓸데 없는 이야기 하는게 삶의 골디락스존 아닌가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