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이재용 동생 이부진이

장을 보면서 세타필을 샀다는 기사를 봄


권지용은 다이소를 가 본 적이 없고

물건을 살 때 가격을 살펴보지 않는다고 함


그렇다면 SNS에서 가슴과 궁둥이를 까고 다니는

인플루언서의 과시적 선택에서 배울 점보다

치트키를 친 사람들의 소박한 선택에서

더 배울 점이 많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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