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cm에 70kg이 넘는다고
통통, 돼지라고 하는 댓글들을 봤는데
딱 그 정도 키에 몸무게도 비슷한 아이 엄마를
키즈카페 모임 나갔을 때 실제로 본 적이 있음
스스로 근육량 많은 돼지라고 해서 뚱뚱한가 했는데
실제로 보니 체격이 좀 있다는 느낌이 있을 뿐
돼지 느낌은 전혀 없었다
내 키가 150대 중반인데
저체중이 아닌 50kg에 가까운 평균 체중일 때도
살이 너무 빠졌다고 지랄하는 사람만 많았는데
몸무게만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허접임
어떤 이미지라는 건
단순히 몸무게나 근육량만으로 결정되는 인상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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