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걸린 듯한 동네 거짓말쟁이 발정남녀들은

더럽고 천박해서 상종하기 싫고

"패 죽이고 싶다"는 기분까지 들기도 하는데

이상하게 홍상수랑 김민희한테는

더럽다는 느낌이 안 듦


홍상수의 법적 부인이

홍상수를 사랑한다고 생각함?


자기 옆에 있는 줘도 안 먹는 오징어가 최고인

줘도 안 먹는 오징어들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오기거든


싫다는 사람 붙잡고 물고 늘어지지 말고

보내 주는 것도 사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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