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 전쯤의 일인데
나보다 10살 많은 팀장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분야에서는 능력이 좋았던 사람인데
그 사람 잠깐 돈 버는데 내가 좀 많이 기여함
능력이 좋은 것과는 별개로
찾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일이라
그 사람에게 내가 사람들을 많이 소개시켜 줌
그 사람은 같은 회사 직원들을
무능한 공무원들이라고 칭했는데
언제가부터 공무원 같은 직원이 자길 따라한다고
그것에 집착하다가 퇴사를 하게 되었음
하지만 결과적으로 잘 안 되었고
안정적인 일자리도 잃고 평판도 좀 잃게 됨
퇴사 후에 도와달라고 몇 번 연락도 왔었는데
본인 돈 버는 재미없는 일에 내 시간을 할애하라니
이기적인 사람 같아서 무시함
뭐 쉐어링도 안해줬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