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이 다 맞다"는 병신 취급이 맞긴 하다


"반박 시 네 말이 다 맞음" 역시

선제적 회피 후 병신 취급을 위한 말이다


하지만, 저런 말은 '밀렸을 때'에도

정신승리를 위해서 나오는 말이라고 나는 생각함


그래서 나는 "당신 말이 다 옳습니다"보다

진중권이 했던 말이라는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와

내가 변형해서 사용하던

"반박 시 네 말이 다 틀릴 수밖에 없음"과

"병신"이라는 말을 더 좋아함


병신


반박 시 네 말이 다 틀릴 수밖에 없음


78e48170bc9c32b6699fe8b115ef046b3ef5a6fe


78e88973b79c32b6699fe8b115ef04699da76884


78e48173b29c32b6699fe8b115ef04651463f3ee


78e48171b69c32b6699fe8b115ef046c251a86e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