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이 다 맞다"는 병신 취급이 맞긴 하다
"반박 시 네 말이 다 맞음" 역시
선제적 회피 후 병신 취급을 위한 말이다
하지만, 저런 말은 '밀렸을 때'에도
정신승리를 위해서 나오는 말이라고 나는 생각함
그래서 나는 "당신 말이 다 옳습니다"보다
진중권이 했던 말이라는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와
내가 변형해서 사용하던
"반박 시 네 말이 다 틀릴 수밖에 없음"과
"병신"이라는 말을 더 좋아함
병신
반박 시 네 말이 다 틀릴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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