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이 강원도 고성을 다녀오기 전후로
DMZ 이야기를 좋아하게 되어서 책을 사 주었는데
국립생태원 책은 돈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요즘 그림으로 떼우는 책들과 달리 사진이 풍부하고
내용도 전문성이 보장되어 좋음
얼마 전 선물받은 '제로 토피아 크림'은
DMZ에서 재배한 식물을 넣어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식물이 어떤 효과가 있는 건지는
관심 있게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DMZ라는 장소를 떠올리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이미지가 떠오르긴 함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토피를 위한 기능성 제품은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가 연구해 만들었다는
요거트 향과도 비슷한 향이 나는
'페드아토솔'이라는 제품인데
2017년에 소아과에서 준 샘플로 처음 알게 되어서
하나씩 구매해 사용하다가
세일할 때 많이 구매해 두었었다
아토피를 위한 제품으로
'제로이드'라는 유명한 국내 제품도 있는데
더마비를 생산하는 회사와 같은 회사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다음
보험 처리하는 식으로 구입을 하던데
나는 사용해 본 적 없음
나는 오일을 겸한 보습을 좋아하지만
보습은 일리윤, 더마비, 세타필 정도의
대중적이고 순한 보습제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지금은 일리윤 제품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일리윤 크림은 얼굴에 사용해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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