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섀도우 복싱 중인 나는

오늘도 간판 읽기를 하였다


동남아인들을 비판하는 (나는 관심 없는 주제)

어떤 여자와 남자가 쓴 글을 보고

참 세상 쓸데없는 데 집착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비아이지의 '안녕하세요' 가사가 떠올랐다


누군가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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