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전에 외진 동네의 50평대 집에서 살 때

뉴스 내용과 비슷한 꿈을 꾼 적 있는데

나는 경차를 운전하다가

대형 차량과 정면 충돌 후 사망했고

누가 역주행 했는지는 모름


난 면허가 없는데 왠지 없어도 될 것 같음


있는 차도 없애고

뚜벅이로 사는 가족도 있던데

개인적으로 차량 소유에 왜 집착하는지 잘 모름


하지만 차량 소유와 상관없이

운전을 할 줄 알면 좋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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