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와 고지능자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
리처드 파인만을 예로 드는 사람이 있던데
파인만의 알려진 지능은 120대로,
파인만은 '고지능자'라는 근거가 없고
멘사 같은 고지능자 집단에 속하기도 거부함
즉 파인만은 사회성'까지도' 뛰어났던
'천재'라고는 할 수 있지만
멘사 같은 고지능자 집단에서 제시하는
고지능자 기준에 부합했다는 근거가 없고
스스로 그 프레임을 쓰길 원하지 않은 사람인데
어째서 고지능자 집단의 필요성을 말하면서
사회성 좋은 고지능자의 모범적 예로
리처드 파인만을 드는지 궁금하네
그러면서 고지능자는
고지능자 집단에 있어야 한다고 함
고지능자 집단에 있었을지도 모르는 그 파인만은
고지능자라고 입증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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