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하면 죽은 박지선과 그의 어머니가 생각난다고통을 나눠 지고 같이 힘들어 하는 사람보다그 고통은 의미 없다고 하는 사람이 낫다당신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편이 낫다나는 그 고통에 공감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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