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하면 죽은 박지선과 그의 어머니가 생각난다


고통을 나눠 지고 같이 힘들어 하는 사람보다

그 고통은 의미 없다고 하는 사람이 낫다


당신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편이 낫다


나는 그 고통에 공감하지 않겠다


78e88376bd9c32b6699fe8b115ef04691743f43b


78e48176b29c32b6699fe8b115ef046bfc1e78f2


78e4807eb69c32b6699fe8b115ef046f425f4c93d6


78e4847eb19c32b6699fe8b115ef046a7a3379b5


78e48677bc9c32b6699fe8b115ef04698dee9620


78e58275b09c3faf689fe8b115ef0468a858c926af91


78e48272b19c32b6699fe8b115ef046eb326ca82


78e48677b39c32b6699fe8b115ef046af3faeeb9


78e48677bd9c32b6699fe8b115ef046c91a0df4c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