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장하는 것에 특기도 취미도 없는데
요즘 사람들의 눈썹을 보면
마치 눈썹 문신을 한 것과 같은
인위적인 눈썹의 분위기를 선호하는 것 같음
눈썹 숱이 없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건지 뭔지
'나는' ☆눈썹 숱이 많은 편☆이라 잘 모르겠어
'나는' 내 눈썹 모양과는 관계 없이
초승달처럼 생긴 눈썹을 좋아하는데
김지원도 송충이 같은 일자 눈썹을 수정하고 더 예뻐짐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자 형태의 눈썹이
가장 잘 어울리는 형태의 눈썹일 수 있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남의 말에 휘둘리는 사람을 보는 일은 즐거운 일임
어떤 사람은 자기가 뱉은 말에 휘둘리기도 하는데
☆숱이 많은 눈썹이 자랑스러워☆
눈썹을 그리지 않는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브로우를 사고 싶어도 구매하지 않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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