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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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펭귄(name2610)
2026-02-20 0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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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각화증으로 스트레스받다가
피부가 부들부들해져서 내가 날 쓰다듬다 보니
가슴 수술하고 나서
젖 까고 다니는 여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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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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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찡찡 거려봤자 해결 될거 없긴 한듯
도룡이(ehfy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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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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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있는게 있긴 할까 싶긴함
도룡이(ehfy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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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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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영포티 대열에 합류 하는거 되게 부담스러움
도룡이(ehfy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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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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