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 대한 비행기 이야기라면

라이트 형제 이야기를 주로 떠올리겠지만

린드버그 이야기도 있음


그런데... 관심 있게 보질 않아서 그런지

내용을 다 까먹었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었던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라는 그림책이

그림책 치고는 페이지 수가 많고

글자도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딸에게 그 책을 읽어 주다가 목이 아파서

괜히 빌렸다고 생각했었음

(읽어 주기가 싫었지 책은 좋았음)


이동진이라는 평론가는

자신이 남긴 한 줄 평을 전부 기억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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