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거 이것저것 수령하고
유청 분리기에 부어 둔 요거트는
유청을 더 빼려고 3차 스프링 작업을 해 두었음
유청 빼는 작업은 오늘 저녁에 끝내고
만들어 둔 요거트가 한 통 더 있어서
바로 씻어서 한 통 더 작업하려고 함
요거트는 충분히 시판 요거트처럼 만들 수 있고
오히려 결과물이 더 마음에 들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되는데
집에서 내리는 커피는 내가 허접이라 그런지
사 먹는 것과는 많이 다름 ㅠ
이 글을 적다 보니 생각이 났는데
평범한 소비생활과 식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창녀 같은 이야기로 해석하는 병신 새끼가 하나 있던데
적어 두기도 짜증이 나지만 적어 둠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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