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회적 이슈를 보면
몰빵으로 두들겨 맞는 예수 같은 사람들이 있음
김동완도 그렇게 보면 예수 같은 역할이지
그동안 병신 같은 년놈들 보면서
병신 같은 년놈들이라고 말도 못하다가
김동완이 말 한 마디 "잘해서"
병신 같은 년놈들 두들겨 맞는 것 보니
속이 다 시원함
김동완을 패서 속이 시원한 게 아니라서
김동완은 적당히 팼으면 좋겠음
이런저런 사회적 이슈를 보면
몰빵으로 두들겨 맞는 예수 같은 사람들이 있음
김동완도 그렇게 보면 예수 같은 역할이지
그동안 병신 같은 년놈들 보면서
병신 같은 년놈들이라고 말도 못하다가
김동완이 말 한 마디 "잘해서"
병신 같은 년놈들 두들겨 맞는 것 보니
속이 다 시원함
김동완을 패서 속이 시원한 게 아니라서
김동완은 적당히 팼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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