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젖탱이랑 궁둥이 까고 다니는 거 보면

예뻐 보이는 게 아니라

저질스럽고 추접스러워 보이는데

왜 스스로 딸감처럼 행동하는지 궁금함


창부 적성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예전에 드라마를 보다가

아주 예뻐 보인다고 생각한 스타일이 있는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우영우'임


옷이 넉넉해서 꼭 이불을 쓰고 다니는 것 같은데

젖탱이랑 궁둥이 강조하는 것보다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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