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잃는 게 무서워서 자제하고 있으면서

품위 타령을 하는 사람이 있던데

친구 눈치 보면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건

품위가 아닌 졸렬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젖탱이 방뎅이 삼계탕 스타일도 존중함

그리고 내가 젖탱이 방뎅이 삼계탕이라고 하는 것도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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