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동종업의친구가 왜 전화를 안받냐고해서
동남아 베트남 태국 갔다왔다니깐
엄청 부러워함..
그러면서. 황제투어갔냐고 물어봄..
난 황제투어가 뭔지. 올 1월에 검색해보고 알았음..지금도 어림짐작하는거지 확실히 모름..
좀머: ..어~~~??!! (동남아 투어가면 그렇게 부르나?) 하긴뭐 싸게 놀았는데도 가볼곳 다가고고 황제처럼 여행했다 좋더라
친구: 와 부럼다 나도 마누라만 아니면 가는건데
좀머..그게 뭔 상관이고 같이가면되지 애들이랑 식구끼리 다같이가도 얼마 안할것 같은데
친구 ..그걸 마누라랑 어찌가노
좀머: 와 못가고 나는 거기가니깐 이좋은걸 나혼자 본다는게 슬프더라
친구 ?? 마사지는? 마사지는?
좀머...마사지? 싸긴싼데. 난 그렇게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그때는 옛날기억딱문에 마사지가 두려웠음) ..근데 싼맛에 받는거지뭐..
친구. 마시지가 다해준다며?
좀머...다 다르지뭐 잘해주는곳도있고..못하는데도 있고. ..근데 받아보니 그냥 차라리 어린애들이 잘해준다
난 그 어린여자가 잘해준다는 뜻이 ...태국은 아니지만 베트남일 경우 이제막 마시지 배우는 애들이라 열심히 하고 쌔게 눌러주는데.. .이제 20대후반에서 30대중반쯤 되면 어짜피 돈은 받았고 관광객 뜨네기들이라 하는둥 마는둥 하는경우가 종종있기에 ..
고인물 마사지사는 귀하니 차라리 잘 모르지만 열심히 한다는 취지로 말했는데
..
그친구는 그이야기듣고부터 막 흥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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