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샤를리즈 테론이 나오는

디올 자도르 광고 보고를 한눈에 반한 적이 있는데

그러니까, 여자가 여자에게 반했다고 해서

레즈비언 같은 것은 전혀 아니고

인간이 저렇게 매력적일 수도 있구나 하는

어떤 경이로움에 가깝다고 보면 됨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퓨리오사로

삭발을 하고 또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데 멋있거든


외모에 관심이 있었던 거지 팬은 아니라서

어떤 사람인지는 모름...


난 유준상이랑 맷 데이먼의 외모도 좋아하는데

남자는 약간 아기 돼지처럼 생긴 외모가 취향인 듯


예전에 '맷 데이먼은 시골 핑크 돼지 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배우하냐는' 댓글 보고 엄청 웃은 적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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