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친구들과 신나게 대화하는 우리 친구..
픽시 자전거를 타다가 단속을 못 재낀걸 한탄하는 모습을 본 나는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래서.....
충고를 해준다 그러자 현피를 하자는 친구.. 난 픽시를 타본적도 없고 자전거도 없다..
우선 자신있게 나가기로 한다
우선 화성에 산다 했으니 대충 가까운 수원에 산다고 구라를 친다 그리고 내가 어디든지 갈수있다고 인식하게 만든다.
댐이 뭔지 모르겠지만 됨인가???
개인채팅으로간 우리 둘..
내가 나이가 많아 보이게 각인을 시킨다..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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