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 게 인증서라도 되는 줄 아나 싶을 때가 있음
나는 아이작 아시모프와 관련된 책은
어릴 때 끼고 지내면서 애독하던
아이작 아시모프의 이름이 붙은 전집 외에는
읽어 본 적이 없고
이탈로 칼비노의 <우주 만화>는 사 두기만 하고
읽어 본 적이 없음
내가 장식용 책 고르는 실력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함
책 읽은 게 인증서라도 되는 줄 아나 싶을 때가 있음
나는 아이작 아시모프와 관련된 책은
어릴 때 끼고 지내면서 애독하던
아이작 아시모프의 이름이 붙은 전집 외에는
읽어 본 적이 없고
이탈로 칼비노의 <우주 만화>는 사 두기만 하고
읽어 본 적이 없음
내가 장식용 책 고르는 실력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함
그래 책장에 꽂힌것만 봐도 좀 다르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