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때가 국초딩일 때인데
특히 세계문학을 좋아해서 아주 많이 읽었지만
줄거리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요약 버전으로 읽었거나 아직 안 읽어 본 책도 많음
동식물 전집과 시튼 동물기도 정말 좋아했고
역사 전집도 좋아했지만 관련 성적은 좋지 않았음
확실한 것은,
한중일 문학은 대체로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임
필독서 같은 거 들고 와서 얘기하자고 하면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는 따로 있으니
썩 꺼지라고 하고 싶을 때도 있음...
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때가 국초딩일 때인데
특히 세계문학을 좋아해서 아주 많이 읽었지만
줄거리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요약 버전으로 읽었거나 아직 안 읽어 본 책도 많음
동식물 전집과 시튼 동물기도 정말 좋아했고
역사 전집도 좋아했지만 관련 성적은 좋지 않았음
확실한 것은,
한중일 문학은 대체로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임
필독서 같은 거 들고 와서 얘기하자고 하면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는 따로 있으니
썩 꺼지라고 하고 싶을 때도 있음...
군대있을적에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미니책으로 다 읽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