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못생겼다는건 뭐랄까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악역도 보통은 마음만 못생긴게 보통인데 그런 악역으로도 존재하면 안될 못할 늙고 못생기고 추악함의 결정체인 얼굴과 마음은 일관성 있는 삶의 태도일까 아니면 아갤에 잡아놓고 부적으로 봉인해야 할 무언가일까 뭐랄까 얼굴만 못생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마음까지 못생긴건 스스로 작정하고 못생긴 느낌이라 아무래도 지나가던 행인한테 심장에 말뚝 박혀도 약간은 정당방위로 정상참착 될 부분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