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을 판 것 같이 행동한 적이 있다


몇 년 전 생일에 동생들에게

에어프라이어를 선물로 받았는데

내가 바구니형으로 사 달라고 요구했었음


그런데 더 값이 나가는 오븐형으로 배송이 옴;


오배송인 것을 알았지만 업체로 연락하지 않고

몇 달을 방치하다가 내가 사용함


이번에 쿠팡에서 주문한 커피 드리퍼도

주문한 사이즈보다 더 큰 것으로 왔는데

업체로 연락하지 않았음


하지만 얼마 전 길거리에서 습득한

다른 사람의 명품 지갑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주인을 찾아 주었다


당신은 얼마나 솔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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