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운용키 위하여 무엇인가를 입에 쑤셔 넣거나 넣은 것을 소화해서 다시 쏟아내거나 하는 일련의 일들이 때론 너무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시방 지굼 나눈 뭣을 묵고 있는가 ㅜㅜ
스무한짤의 젊구 그리규 싱싱한 MZ 2월의 오널으 밥 섯탈
2월(211.107)
2026-02-25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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