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러 다녀왔는데

까치가 나뭇가지를 주워 물고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둥지를 짓기 위해서 아닐까


까치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집 근처에 눈으로 보기 좋아하는 장소가 있어

잠깐 들여다 보고 왔는데

사시사철 푸른 장소라서 신기하다


집으로 오니 집 앞에 우유도 도착해서

팬트리에 넣어 두었는데

멸균 우유가 맛은 없지만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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