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자랑이 누군가에겐 자랑이 아닐 수도 있고

누군가의 언행은 반드시 자랑이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한솥 같이 먹어 주는 게 좋다는 말을 했는데

부럽다는 댓글만 도배되는 상황이라면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하지만 나는 그 답답함을 생각해 본 것과는 별개로,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해 보이는 것들을 조롱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


하지만 조롱도 '끕'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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