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면서 마케팅을 시도하는 같은 직종을

한심하다고 비판하는 의사를 보았었는데

자신의 편협함을 반성한다는 글도

알게 모르게 비꼬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음


다른 글은 어쨌건 간에,

그 글 몇 개 보면 그랬다는 것이다


나는 직업과 관계 없이

교회에서 워십하는 교회오빠, 교회누나 같은 스타일

넌더리 날 정도로 혐오함


같은 라인에 사는

늘 고고한 자세 바른 남자 중학생이 내 취향임


내 아이도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네


7bed8874b59c32b6699fe8b115ef046507d5c51d


7bed8771bd9c28a8699fe8b115ef046ab5ca0f


7bed8877b29c32b6699fe8b115ef046f337f1a0dc6


7bed8874b79c32b6699fe8b115ef046cdd74e30233